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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명언/연애심리/좋은글/명언모음/사랑시/감동글귀/감성글/좋은생각/인생명언/책속의한줄] ♥ 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줄 사람 ♥ 이런 사람이 내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잘 자"라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매일 아침에 "오늘 하루도 힘내"라고 응원 문자를 주고받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고 치칠 때 문자 한 통 보내면 이모티콘 넣어서 답장해주고 전화 한 통 하면 밝은 목소리로 농담도 하면서 웃게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기쁠 때나 가장 슬플 때나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도 다른 누구보다 나를 가장 먼저 떠올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오를 때 당황하지 않고 따뜻한 손으로 눈물을 닦아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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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명언/좋은글귀/책속의한줄/사랑글귀/감동명언/감성글귀/좋은생각/명언모음/어록/힐링] ♥ 죽음보다 강한 사랑 ♥ 아빠와 엄마. 그리고 일곱살 난 아들과 다섯살짜리 딸이 살았습니다. 어느날 아빠가 아들과 딸을 데리고 등산을 가다가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 아들이 심하게 다쳤습니다. 응급수술을 받던 중 피가 필요했는데, 아들과 같은 혈액형은 딸뿐이었습니다. 다급한 아빠가 딸에게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오빠에게 피를 좀 줄 수 있겠니?” 딸아이는 이 질문에 잠시 동안 무얼 생각하는 것 같더니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수술이 끝난 뒤 의사가 대성공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때까지 딸아이는 침대위에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다. “네 덕분에 오빠가 살게 되었어!” 아빠의 말을 들은 딸이 낮은 목소리로 아빠에게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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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명언/사랑글귀/좋은글귀/명언모음/인생명언/사랑시/프로포즈/감동명언/감성글귀/힐링]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내 여인 ♥ 조금은 세월 속에서 잔주름도 흐르고 그리고 또 조금은 세월 속에서 흰머리도 살짝 보이는 여인.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던 젊은 날은 어디로 가고 가끔은 시장골목에서 콩나물 한 웅큼을 더 달라고 하는 여인. 잔잔한 실내악이 흐르던 레스토랑에서 브람스의 피아노 5중주를 좋아했던 그녀는 이제 현철을 좋아하는 조금은 나이든 여인. 그런 여인이 내 곁에 있습니다. 어느 날 바라보면 먹다 남은 다 식은 찬밥처럼 내가 왜 저여인을 사랑 했을까 하는 치매 걸린 노인처럼 혼자서 꾸시렁거려보지만 그래도 젊은 날에는 그녀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웠습니다. 세월은 무심하게 혼자서 흐른 것이 아니였음에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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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명언/좋은글귀/좋은생각/명언모음/감동글/감성글귀/긍정의힘/삶의지혜/짧은글귀/인생명언/힐링] ♥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손바닥엔 조금만 남게 된다. 사랑도 그렇다. 두 사람이 서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자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사랑은 오래 머문다. 하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서로를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두 사람 사이를 빠져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한 아이가 따스하고 빛나는 모래를 한 주먹 잡았습니다. 이것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모래를 잡은 주먹사이로 모래가 흘러내립니다. 이것을 이별이라 합니다. 아이가 흘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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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고민/사랑명언/감동글귀/감성글/좋은생각/명언모음/인생명언/책속의한줄/긍정의힘/힐링] ♥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 ♥ 결혼식 손님은 부모님 손님이고 장례식 손님은 자녀들 손님이라고 합니다. 장례식 손님은 대부분 실상은 고인의 가족들과 관계있는 분들입니다. 이렇게 보면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은 가족들이요. 그 중에 아내요 남편입니다. 젊었을 때 찍은 부부의 사진을 보면 아내가 남편 곁에 다가가서 기대어 서 있습니다. 그런데 늙어서 찍은 부부의 사진을 보면 남편이 아내 쪽으로 기울여 서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젊을 때는 아내가 남편에게 기대어 살고 나이가 들면 남편이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향하여 여보 당신 이라고 부릅니다. 여보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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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명언/좋은글귀/인생명언/감동글/감성글귀/좋은생각/사랑명언/사랑시/연애심리/힐링] ♥ 당신을 위해 반은 언제나 비워두겠습니다 ♥ 술잔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따라주는 술을 받을 수 있도록 의자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언제든 쉬어 갈 수 있도록 내 마음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이……. 당신이 언제나 내 마음에 들어올 수 있도록 시간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항상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나의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당신의 반을 맞이할 수 있도록 - 좋은글 中 - 출처 : http://bit.ly/2Pucw8J 행복이야기 happystory.storyshar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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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명언/사랑글귀/프로포즈/감성글/명언모음/오늘의명언/좋은생각/좋은글귀/사랑명언/힐링] ♥ 내 마음을 선물 할 수 있다면 ♥ 내 마음을 포장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당신에게 선물할 수 있다면 투명한 상자 가득히 가지런히 내 마음을 넣고 속살이 살랑살랑 내비치는 얇은 창호지로 둘둘 두른 다음 당신의 얼굴빛 리본을 달아 한아름 드리고 싶습니다. 한 쪽에는 내 마음의 조각 조각들을 담고 또 한 쪽에는 말로 못한 심정 하나 하나를 차곡차곡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포장지를 뜯는 순간 당신의 공간 가득히 갖가지 빛깔의 내 마음이 당신에게 넘쳐흘러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생각하고 있는 지를 당신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준호 - 출처 : http://bit.ly/2Pl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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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귀/명언모음/인생명언/책속의한줄/감동글귀/감성글/오늘의명언/사랑명언/사랑시/어록/힐링] ♥ 난 엄마처럼 살지 않을거야 ♥ 어릴 적 엄마는 늘 화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꼴을 못 보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삐쩍 말라서 밥 먹는 건 또 그게 뭐니!" 내가 사춘기가 되었을 때도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 없이 말하는 엄마가 너무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깐따삐야꼬쓰뿌라떼? 그게 뭐예요?" "엄마, 메뉴판 보고 다시 주문해" "이 아가씨가 내가 커피 달라는데 이상한 소리만 하잖니!" "엄마 내가 집에 가서 타 줄게, 그냥 가자." 조금 더 커서는 진로와 결혼 문제까지.. 엄마와는 하나도 맞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너 그래서, 뭐 먹고 살아갈 건데!!" "엄마가 나한테 뭐 해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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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명언모음/사랑명언/사랑시/감동글귀/감성글귀/좋은글귀/인생명언/한줄명언/어록/힐링] ♥ 한번쯤 "사랑해" 하고 해보세요 ♥ 한번쯤 “사랑해” 하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번쯤 “보고싶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있어 행복하지” 하고 해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겁니다. 가끔은 “힘들지 않느냐” 는 안부전화 꼭 해보세요. 그리하면 그 사람 당신 때문에 살고 싶어질거예요.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낯설고 외로움이 밀려들 때 당신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만이 거둘 수 있으니까요…. - ‘네가 있어 참 좋아’ 중 - 출처 : http://bit.ly/2ROIpxu 행복이야기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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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좋은글귀/명언모음/긍정의힘/감동글/감성여행/사랑글귀/사랑명언/인생명언/그리움/힐링] ♥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 사랑하는 사람들이 못 견디게 그리운 날엔 까맣게 타 들어간 알갱이 내 속마음인양 정겨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운 물위로 떨어지는 알갱이 그 위에 하얀 물보라를 펼치는 부드러운 크림. 당신의 품속으로 스며드는 나인 듯 조심스레 떨어트려 봅니다. 맑고 투명하던 물이 검은빛으로 물들 때면 가슴 저리게 타 들어가는 그리움. 사랑은 빈잔 가득 차 오르는 기쁨인 것을 그리워서 한 잔 보고파서 한 잔 쓸쓸해서 또 한 잔 그렇게 마셔되는 커피 온몸 가득 향으로 남습니다. 그리움을 목으로 삼키듯 당신을 삼키며 삼킵니다. 쌉스름한 맛이 당신이 주신 아린 맘으로 그렇게 그리운 이를 가슴 가득 삼킵니다. ..